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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1 18:15

백조의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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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가정 성화 주간)

2017년 12월 31일 주일 (백)

 

☆ 성탄 시기

 

☆ 성 실베스테르 1세 교황 기념 없음

 

오늘 전례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은 나자렛의 성가정을 기억하며 이를 본받고자

하는 축일이다. 1921년 이 축일이 처음 정해질 때에는 ‘주님 공현 대축일’ 다음 첫

주일이었으나,

1969년 전례력을 개정하면서 ‘성탄 팔일 축제’ 내 주일로 옮겼다. 또한 우리나라에

서는 2001년부터 해마다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부터 한 주간을 ‘가정

성화 주간’으로 지내고 있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가정 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기

는 가운데 진정한 사랑이 넘치는 보금자리로 가꾸어 나가게 하려는 것이다.

 

▦ 오늘은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입니다. 나자렛의 성가정을 본받아 우

리도 주님을 가정의 중심에 모시고 가족이 화목하게 살아가도록 합시다. 해체된

가정과 위기를 겪는 가정에 주님께서 은총을 내리시어, 주님 안에서 사랑으로 하나

되게 해 주시기를 청합시다.

 

♤ 말씀의 초대

집회서의 저자는, 아버지를 공경하는 이는 죄를 용서받고, 어머니를 영광스럽게 하

는 이는 보물을 쌓는 것과 같다고 한다(제1독서). 바오로 사도는, 말이든 행동이든

무엇이나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면서, 그분을 통하여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라고

한다(제2독서).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치는데, 시메온은 성

전에서 아기를 받아 안고 하느님을 찬미하며, 이 아기는 반대를 받는 표징이 되리라

고 한다(복음).

 

복음 환호송      콜로 3,15.16
◎ 알렐루야.
○ 그리스도의 평화가 너희 마음을 다스리게 하여라.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가운

    데에 풍성히 머무르게 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아기는 자라면서 지혜가 충만해졌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22-40<또는 2,22.39-40>
    짧은 독서를 할 때에는 < > 부분을 생략한다.
22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

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23 주님의 율법에 “태를 열고 나온 사내아이

는 모두 주님께 봉헌해야 한다.”고 기록된 대로 한 것이다. 24 그들은 또한 주님의

율법에서 “산비둘기 한 쌍이나 어린 집비둘기 두 마리를” 바치라고 명령한 대로 제물

을 바쳤다.
25 그런데 예루살렘에 시메온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이 사람은 의롭고 독실하며 이

스라엘이 위로받을 때를 기다리는 이였는데, 성령께서 그 위에 머물러 계셨다. 26 성

령께서는 그에게 주님의 그리스도를 뵙기 전에는 죽지 않으리라고 알려 주셨다.
27 그가 성령에 이끌려 성전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아기에 관한 율법의 관례를 준수

하려고 부모가 아기 예수님을 데리고 들어오자, 28 그는 아기를 두 팔에 받아 안고

이렇게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29 “주님,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 30 제 눈

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31 이는 당신께서 모든 민족들 앞에서 마련하신 것으

로 32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며 당신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33 아기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아기를 두고 하는 이 말에 놀라워하였다. 34 시메온은

그들을 축복하고 나서 아기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이 아기는 이스

라엘에서 많은 사람을 쓰러지게도 하고 일어나게도 하며, 또 반대를 받는 표징이 되

도록 정해졌습니다. 35 그리하여 당신의 영혼이 칼에 꿰찔리는 가운데, 많은 사람의

마음속 생각이 드러날 것입니다.”
36 한나라는 예언자도 있었는데, 프누엘의 딸로서 아세르 지파 출신이었다. 나이가

매우 많은 이 여자는 혼인하여 남편과 일곱 해를 살고서는, 37 여든네 살이 되도록 과

부로 지냈다. 그리고 성전을 떠나는 일 없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

겼다. 38 그런데 이 한나도 같은 때에 나아와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예루살렘의 속량

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39 주님의 법에 따라 모든 일을 마치고 나서, 그들은 갈릴래아에 있는 고향 나자렛으

로 돌아갔다. 40 아기는 자라면서 튼튼해지고 지혜가 충만해졌으며,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589

 

백조의 강 !

 

그치지

않고

 

흐르는

강물

 

푸른

하늘도

 

잠겨

있지만

 

눈보라

북풍

 

살얼음

까지

 

얼어

있는데

 

백조

가족은

 

어째서

겨울

 

강을

찾아

 

둥지

삼아

 

성교회

성가정

성가문

 

축복

온누리

 

향하여

흘려보내는 걸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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