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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9 23:56

신선나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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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 축일

2018년 9월 29일 토요일 (백)

 

☆ 순교자 성월

 

교회는 제4차 라테라노 공의회(1215년)와 제1차 바티칸 공의회(1869-1870년)를

통하여 천사들의 존재를 신앙 교리로 선언하였다. 그러나 천사들에 대한 학자들

의 여러 학설에 대해서는 유권적인 해석을 하지 않았다.

다만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 이외의 다른 천사의 이름은 금하고 있다.

천사들의 축일도 오늘의 세 대천사 축일과 ‘수호천사 기념일’(10월 2일)을 정하여

천사 공경을 권장하고 있다. 세 대천사 이름의 뜻은 다음과 같다. 미카엘은 ‘누가

하느님 같으랴.’, 가브리엘은 ‘하느님의 사람, 영웅, 힘’, 라파엘은 ‘하느님께서 고

쳐 주셨다.’이다.

 

♤ 말씀의 초대

다니엘 예언자는 밤의 환시 속에서, 사람의 아들 같은 이가 연로하신 분 앞으로 인

도되어 통치권을 받는 광경을 본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되리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시편 103(102),21
◎ 알렐루야.
○ 주님을 찬미하여라, 주님의 모든 군대들아, 그분 뜻을 따르는 모든 신하들아.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7-51
    그때에 47 예수님께서는 나타나엘이 당신 쪽으로 오는 것을 보시고 그에 대하

여 말씀하셨다.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

짓이 없다.”
48 나타나엘이 예수님께 “저를 어떻게 아십니까?” 하고 물으니, 예수님께서 그에

게 “필립보가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내가 보았다.”

하고 대답하셨다.
49 그러자 나타나엘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

십니다.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
50 예수님께서 나타나엘에게 이르셨다.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보았

다고 해서 나를 믿느냐? 앞으로 그보다 더 큰 일을 보게 될 것이다.” 51 이어서 그

에게 또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861

 

신선나비 !

 

주님

은총의

 

금수

강산

 

높은

산에서

 

생활

하는

 

여러

나비들

 

하늘

내리는

 

햇빛

달빛

별빛

 

날개에

실어

 

세상

어디나

 

그늘진

자리 

 

믿음

희망

사랑

 

찬란한

빛을

 

뿌리고

다니는 걸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