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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구 주교좌 중앙본당(주임 남승택 신부) 은 찬양이 얼마나 아름다운 기도이며 큰 기쁨과 위안을 주는지를 청소년들이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0월 20일-21일 중앙성당에서 '2017년 중앙성당 청소년 음악피정' 을 개최했다.

본당 청년회(회장 문정민 루카) 가 주관한 이날 피정은 '젊은이와 함께하는 하느님 사랑 이야기' 를 주제로 첫째 날 *찬양미사 *강의1 *나눔1, 둘째 날 *강의 2 *나눔 2 *파견미사 순으로 진행했다.

청소년과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가한 피정에서 현지수 신부(수원교구)는 '미래사회를 준비해 나가는 우리, 신앙의 정체성안에 숨쉬는 우리' 소주제로 음악을 곁들이며 학부모만을 대상으로 강의 했다. 또한 민경철 신부(광주대교구)는 '신앙의 목적과 섭리에 따르는 청소년' 을 소주제로 청소년 반을 대상으로 강의를 이어갔다.

청소년 음악피정을 기획한 부재환 보좌신부는 '본당과 가정은 하나의 교회이며, 청소년 사목의 미래는 본당과 가정의 유기적인 소통과 결합에 달려있다' 며 '12월 3일에 있을 제2회 제주교구 청년 성가제를 앞두고 청년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준비하는데 의미가 있다' 고 음악피정의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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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사진 : 가톨릭신문 제주지사 이창준(시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