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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0 19:38

미틈달 왜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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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2017년 11월 10일 금요일 (백)

 

☆ 위령 성월

 

오늘 전례

레오 교황은 400년 무렵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440년 식스토 3세 교황의 뒤를 이은 그는 행정 능력이 뛰어났을 뿐 아니라 깊이

있는 설교로도 유명하였다. 레오 교황은 무엇보다도 교회의 일치와 정통 신앙을

수호하고자 이단을 물리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의 재임 중인 451년에 열린 칼케돈 공의회는 에우티게스, 네스토리우스 등의

이단을 단죄하고 정통 교회를 수호하였다. 461년에 선종한 레오 교황을 1754년

베네딕토 14세 교황이 시성하였다.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위하여 일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긴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집사 자리에서 밀려나게 되자 영리하게 대처한 약은 집사의 비유

를 드시며,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

하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1요한 2,5 참조
◎ 알렐루야.
○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 안에서 참으로 하느님의 사랑이

    완성되리라.
◎ 알렐루야.

 

복음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8
    그때에 1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부자가 집사를 두었는데, 이 집사가 자기의 재산을 낭비한다는 말을 듣고,

2 그를 불러 말하였다. ‘자네 소문이 들리는데 무슨 소린가? 집사 일을 청산하게.

자네는 더 이상 집사 노릇을 할 수 없네.’
3 그러자 집사는 속으로 말하였다. ‘주인이 내게서 집사 자리를 빼앗으려고 하니

어떻게 하지? 땅을 파자니 힘에 부치고 빌어먹자니 창피한 노릇이다. 4 옳지, 이렇

게 하자. 내가 집사 자리에서 밀려나면 사람들이 나를 저희 집으로 맞아들이게 해

야지.’ 5 그래서 그는 주인에게 빚진 사람들을 하나씩 불러 첫 사람에게 물었다. ‘

내 주인에게 얼마를 빚졌소?’
6 그가 ‘기름 백 항아리요.’ 하자, 집사가 그에게 ‘당신의 빚 문서를 받으시오. 그리

고 얼른 앉아 쉰이라고 적으시오.’ 하고 말하였다. 7 이어서 다른 사람에게 ‘당신은

얼마를 빚졌소?’ 하고 물었다. 그가 ‘밀 백 섬이오.’ 하자, 집사가 그에게 ‘당신의 빚

문서를 받아 여든이라고 적으시오.’ 하고 말하였다.
8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 사실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538

 

미틈달 왜가리 !

 

청록빛

하늘

 

날아

오르는

 

수려한

자태

 

주님

사랑의

 

사명

싣고

 

오르

내리다

 

강 바위

서서 

 

은총

질서

 

안에

모여

 

하나

이루는

 

믿음

희망

사랑

 

진리

평화

 

꿈을

꾸고 있나 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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