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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22:30

에인젤피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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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주일

2018년 1월 14일 주일 (녹)

 

☆ 평신도 희년

 

오늘 전례

▦ 오늘은 연중 제2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교회와 전례와 형제들 안에서 하느님

현존의 표지를 밝혀 주십니다.

우리가 하느님 말씀을 헛되이 흘려버리지 않고 하느님의 구원 계획을 깨달아, 하느님

나라의 사도와 예언자가 되게 해 주시기를 하느님께 청합시다. 

 

♤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 찾아와 사무엘을 부르시자 그는 “말씀하십시오. 당신 종이 듣고 있습니다.”

하고 말한다(제1독서). 바오로 사도는 코린토 신자들에게, 그들의 몸은 그리스도의

지체이므로 불륜을 멀리하라고 한다(제2독서).

예수님께서는 안드레아의 형인 시몬을 눈여겨보시며, 앞으로 그가 케파 곧 베드로라

고 불릴 것이라고 이르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41.17 참조
◎ 알렐루야.
○ 우리는 메시아이신 그리스도를 만났네. 은총과 진리가 그분에게서 왔네.
◎ 알렐루야.

 

복음 <그들은 예수님께서 묵으시는 곳을 보고 그분과 함께 묵었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5-42
    그때에 35 요한이 자기 제자 두 사람과 함께 서 있다가, 36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눈여겨보며 말하였다.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37 그 두 제자는 요한이

말하는 것을 듣고 예수님을 따라갔다.
38 예수님께서 돌아서시어 그들이 따라오는 것을 보시고, “무엇을 찾느냐?” 하고 물으

시자, 그들이 “라삐, 어디에 묵고 계십니까?” 하고 말하였다. ‘라삐’는 번역하면‘스승님’

이라는 말이다.
3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와서 보아라.” 하시니, 그들이 함께 가 예수님께서 묵으시는

곳을 보고 그날 그분과 함께 묵었다. 때는 오후 네 시쯤이었다. 40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님을 따라간 두 사람 가운데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아였다. 41 그는 

먼저 자기 형 시몬을 만나, “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 하고 말하였다. ‘메시아’ 는 번

역하면 ‘그리스도’ 이다.
42 그가 시몬을 예수님께 데려가자, 예수님께서 시몬을 눈여겨보며 이르셨다. “너는

요한의 아들 시몬이구나. 앞으로 너는 케파라고 불릴 것이다.” ‘케파’ 는 ‘베드로’라고 

번역되는 말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603

 

에인젤피쉬 !

 

깊고

넓은

 

바다

속에

 

주님

은총의

 

진리 

사명

 

받아

들고

 

파견

되어서

 

풍랑

거친

 

희로

애락

 

 생활 

터에

 

정의

평화

 

기쁜  

소식을

 

전하는

헤엄치는 걸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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