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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받은 재능을 모아 추위와 배고픔으로 떨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그마한 사랑을 나누고자 제주가톨릭미술가회(회장 김방희. 담당 김석순신부) 는 3.18-4.27 일까지 제주시 아란 14길 3 소재 심헌갤러리(관장 허민자 율리아나) 에서 '한사랑가족공동체' 돕기 기획전을 개최하고 있다.

사순시기에 열리고 있는 작은사랑나눔 성화·성물전은 '수난에서 부활을 꿈꾸다' 주제로 14명의 회원이 참가했다.

3월 18일 오후 3시 열린 개막전에서 김방희회장(프란치스코. 제주서귀복자본당) 은 '이번 전시회의 수익금은 전액 작은예수형제회(프란치스코회) 에서 운영하는 한사랑가족공동체(서울 중구 중림동 149-49. 설립자 윤석찬신부) 로 보내진다' 고 취지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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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사진 : 가톨릭신문 제주지사 이창준(시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