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18.02.28 23:52

가다랑어 !

(*.254.71.8) 조회 수 6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순 제2주간 수요일

2018년 2월 28일 수요일 (자)

 

☆ 사순 시기

 

♣ 한국 평신도 희년

 

♤ 말씀의 초대

예레미야 예언자는,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이 자신을 없앨 음모를 꾸미고 있다

며, 주님 앞에 서서 그들을 위해 복을 빌어 준 일을 기억해 달라고 주님께 하소연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너희 가운데에서 높은 사람이 되려는 이는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며,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며 당신의

수난을 예고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8,12 참조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생명의 빛을 얻으

    리라.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복음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17-28
17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실 때, 열두 제자를 따로 데리고 길을 가시면

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18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

서 사람의 아들은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넘겨질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19 그를 다른 민족 사람들에게 넘겨 조롱하고

채찍질하고 나서 십자가에 못 박게 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아들은 사흗날에 되살아날 것이다.” 20 그때에 제베대오의 두 아들

의 어머니가 그 아들들과 함께 예수님께 다가와 엎드려 절하고 무엇인가 청하였다.
21 예수님께서 그 부인에게 “무엇을 원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 부인이 “스승님

의 나라에서 저의 이 두 아들이 하나는 스승님의 오른쪽에, 하나는 왼쪽에 앉을 것

이라고 말씀해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22 예수님께서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청하는지 알지도 못한다. 내가 마시려는 잔

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이 “할 수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

자,
2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 그러나 내 오른

쪽과 왼쪽에 앉는 것은 내가 허락할 일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정하신 이들에게

돌아가는 것이다.” 24 다른 열 제자가 이 말을 듣고 그 두 형제를 불쾌하게 여겼다.
25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가까이 불러 이르셨다.
“너희도 알다시피 다른 민족들의 통치자들은 백성 위에 군림하고, 고관들은 백성에

게 세도를 부린다. 26 그러나 너희는 그래서는 안 된다. 너희 가운데에서 높은 사람

이 되려는 이는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27 또한 너희 가운데에서 첫째가 되려는 이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한다. 28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648

 

가다랑어 !

 

깊고

널따란

 

푸른

바다

 

풍랑

파도를

 

헤엄

치는

 

물고기

가족들

 

빛이

들면

 

받아

들이고

 

폭풍이

오면

 

주님

은총의

 

섭리에

맡기며

 

감사

찬미

 

찬양

영광

 

생활

터에서

 

회개

보속

 

그치지

않고

 

물결을

타며 

 

나날

보내는 것일까요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안내말씀 사무처 2007.05.29 15925
1738 한삼 꽃가루 ! 양다성 2009.09.11 1739
1737 묵주기도 관련메세지 김기연 2009.08.07 1738
1736 은총의 바다 ! 양다성 2010.06.29 1736
1735 진정한 성직자의 길 2 김춘기 2007.11.04 1735
1734 돌 틈의 풀 ! 양다성 2009.06.05 1732
1733 2004 신년 하례미사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김원휴프란치스코 2004.01.12 1722
1732 큰 기쁨! 문두경 2004.05.07 1722
1731 달개비 첫꽃 ! 양다성 2010.06.14 1721
1730 여름 열매 ! 양다성 2010.07.23 1719
1729 [특집] 율신액에 대한 고찰 강철성모 2008.03.16 1714
1728 갈돔 여행 양다성 2010.08.28 1712
1727 사진가협회 아이콘 삭제 요청 오상철 2004.11.25 1707
1726 묵주기도의 은총 김기연 2009.08.18 1703
1725 견진성사_화북성당, 2004. file 오상철 2004.05.18 1702
1724 2013년 9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해 주신 메주고리예 성모님 메시지 고순희 2013.09.19 169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25 Next
/ 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