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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주일 사제 지망자가 아닌 평신도에게 처음으로 직무를 수여해 화제가 됐죠. 이 중엔 한국인 유학생 김나영 심포로사 씨도 있었는데요. 김 씨는 CPBC와의 비대면 인터뷰에서 “영광스럽고 감사한 일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