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신학자로 유명한 숀 맥도나휴는 아일랜드 Nenagh에서 태어나 성골롬반 대학인 Dalgan Park Naban에서 사제직을 위한 공부를 했고(1969년 수품), 수품되던 해 필리핀의 Mindanao에 골롬반 선교사로 파견되었다. 4년 동안 민다나오 Oroqueita시의 저지대 사람들과 일을 한 후에 미국에서 언어학과 인류학을 공부했다. 그는 워싱턴으로 돌아와서 주로 이슬람교도들이 사는 지역의 Mindanao 주립 대학에서 가르쳤다. 그리고 T’boli라고 불리우는 산악 지역 사람들 사이에서 일하기 위해 Lake Sebu로 옮겼다. T’boli 지역의 지역 숲 파괴에 대해 싸우면서 숀 맥도나휴는 그의 생태적 실천주의를 시작했다. 거기에서 그는「지구 돌보기」(To Care for the Earth 1985년)라는 선구자적인 책을 완결했다. 그 책이 출판인을 찾는데는 3년이 결렸다. 생태학과 신학의 관계가 당시에는 잘 알려지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지구 돌보기」는 적어도 구속만큼 창조가 많이 부각되어야 한다는 새로운 신학을 요청했다. 맥도나휴는 이 새로운 창조 신학의 원리는 현대 과학을 발견하는 것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새로운 우주론은 떼이야르 샤르뎅과 토마스 베리의 통찰로부터 발전되었고 현대 인류의 신비를 안내해주게 되어야 한다, 특별히 그러한 방법으로 우리는 지구와 다른 피조물이 연결되어 있다. 잇따라 1990년에「교회의 녹화」라는 책이 발표되었다. 이 책에서는 가톨릭 가르침이 사회문제에는 강했던 반면, 하느님의 피조물을 파괴하는 것에 대한 보충적인 메시지를 발표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지적했다. 이 시대의 핵심은 성서적 전통의 자료들에서부터 우주론적인 접근을 보충하는 것까지 창조신학을 발전시키는 것이었다. 더 나아가 그의 두 번째 저서는 가톨릭 주교회의의 첫 번째 환경 사목서한을 담고 있다. 그 제목은「우리의 아름다운 땅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이다. 그리고 그것은 필리핀 교회의 중요한 영향을 끼쳤다. 사회정의 프로그램들은 더 이상 인권 유린 혹은 더욱 평등한 사회를 위한 노동을 설명하는 것에 제한되지 않는다. 이제 사회정의는 환경에 대한 관심도 포함한다. 필리핀에서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열대 우림이 사라지는 것을 막는 것이며, 맹글로브와 산호초들을 보호하는 것이다. 사목서한은 필리핀 환경과자연자원부(DENR)에서도 출판하여 배포하였다. 맥 도나우는 1988년 발행된 이 문서의 주 저자였다. 「지구에 대한 열정」(1995년)은 다국적 대부와 무역 단체들(세계은행, IMF, GATT-WTO)과 그러한 것들이 발전과 환경에 미치는 효과를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는 제 3세계의 채무에 특별한 관심을 지니고 있다. 1999년「그리스도교 천년의 녹화」에서 드러나고 있다. 여기에서 그는 지구와 유전 공학의 윤리적이고 생태적인 영향에 대해 깊이 통찰한다. 맥 도나우는 서구 사상을 거의 2000년 동안 지배해온 인간 중심의 윤리적 틀이 유전자 조작과 같은 문제들을 토론하는데 적합할 수 없었다고 주장한다. 그는 유전공학에서 실험실 연구는 지지하지만, 현재 실험실에서 하는 시도들과 상업적으로 재배하고 있는 유전자 조작 농산물들이 예방원칙을 깨트리고 인간의 건강과 환경을 위험에 처하게 했다. 더 나아가 그는 살아있는 유기체의 특허에 반대한다. 그는 씨앗이나 동물들을 마치 북반구에 의한 식민주의의 새로운 형태로 바라본다. 북반구는 경제적으로는 부유하지만 생물종 다양성으로는 가난한데, 이는 남반구의 풍부한 생물종과 유전적 자원들을 지배할 수 있다. 「왜 우리는 지구의 울부짓음을 듣지 못하는가」는 2001년에 발행되었다. 이 책은 선례없는 6년의 경제성장 이후 아일랜드가 직면하고 있는 환경적인 도전들을 주시하고 있다. 「물의 죽음」은 2003년도에 발간되었다. 이 책은 세계가 직면한 식수를 얻는 것과 바다의 파괴라는 위기를 탐구하고 있다. 맥도나휴는 이러한 위기가 조절되지 않는다면 21세기의 전쟁은 석유가 아닌 물 전쟁이 될 것이라고 예견한다. 「생명에 특허를 낸다고? 그만! 회사는 우리더러 유전자 조작 식품을 먹도록 탐욕스럽게 강요하고 있는가?」는 살아있는 유기체의 특허와 유전 공학이란 주제로 돌아간다. 여기서는 앞으로 십년 혹은 5년 내에 세계의 주요 곡물의 씨앗들을 지배하려고 하는 이들을 논제로 삼고 있다. 맥도나휴는 식량이 북반부 초국적 기업의 손아귀에 지배될 것이라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생명의 죽음: 멸종의 공포」는 2004년 가을에 콜럼비아에서 출판되었다. 이 책은 현재의 멸종 상황을 38억 년 전에 생명이 시작된 이래로 6번째의 큰 멸종 기간으로 주목하고 있다. 맥도나휴는 이러한 파괴의 생물학적이고 윤리적이고 종교적인 결과를 탐구하고 너무 늦기 전에 돌아오는 방법을 논의 하고 있다. 2006년에 숀은「기후변화: 미국 모두에게 도전」을 출판했다. 그는 그의 저작들이 생태신학 영역에서 3 명의 국제적인 전문가들에 의해 평가된 후 더 높은 교육과 양성 상 회의(HETAC)에 의해 철학 박사를 학위를 받았다. 위에서 밝힌 많은 책과 저서들은 한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중국어, 우르드어, 타갈로그어, 체부아노어, 일론거어와 미얀마어로 번역되었다. 지난 25년 동안 맥도나휴는 아일랜드, 영국, 이탈리아, 미국, 캐나다, 페루, 칠레, 에쿠아도르, 필리핀, 홍콩, 한국, 대만, 일본, 피지, 파키스탄,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생태학과 종교에 대해 폭넓게 강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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