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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사도직단체 하늘땅물벗 소개

 

929일 오후 7시 가톨릭회관에서 하늘땅물벗 사도직 단체 소개의 시간이 있었다. 제주교구 각 본당, 평신도 단체, 레지오 마리애, 소공동체 협의회를 대상으로 한 하늘땅물벗 소개는 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원회 위원장 백종연 바오로 신부 (토론토대학교, 생태영성, 생태신학 전공)가 맡았다. 이 날 강의는 1, 창조 영성과 기후 변화, 2, 하늘땅물벗 소개의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이하 강의 요약)

 

1

 

백신부는 나와 너, 우리와 자연이 공존하는 에너지] 창조 질서를 회복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구약성경 창세기를 인용하였다. 창조를 마치신 뒤 하느님께서 보시니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이 참 좋았다.(창세 1,31)고 하신 이 세상에 인간과 다른 피조물의 생명을 위협하는 무질서와 불의한 모습이 늘어 갑니다. 이는 인간이 하느님의 창조 질서를 따라 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111.jpg

오래전부터 하느님의 창조 질서를 보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교회 안팎에서 들려왔습니다. 그 응답으로 가톨릭교회는 다양한 지역에서 생태계를 살리려는 활동을 벌여 왔고, 개별 교회 주교들이 각 지역의 생태계 문제에 관한 문헌을 발표하며 신자들에게 적극적으로 환경 운동에 참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5년 교회사상 처음으로 생태계 문제에 관한 교황 회칙 「찬미받으소서」가 발표되었습니다. 그 뒤 각 지역 교회가 창조 질서 보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지만, 우리가 놓인 상황이 너무 심각해 갈 길이 멀게만 느껴집니다.

 

 

기후 변화의 원인을 찾아

인류 문명이 산업화 시대에 접어든 이후로 지구의 평균 기온은 급격하게 상승했습니다. 120여 개국 과학자들이 참여하는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 간 패널(IPCC: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2014년 발표한 제5차 평가 종합 보고서(이하 보고서)에 따르면, 1880년에서 2012년까지 지구는 평균 0.85℃ 정도 더 더워졌습니다.

보고서는 지구상에서 관측된 기후 변화와 그 원인을 다음과 같이 밝힙니다. 인간은 기후 시스템에 명백한 영향을 미친다. 최근 배출된 인위적 온실가스의 양은 관측 이래 최고 수준이며, 기후 변화는 최근 인간계와 자연계에 광범위한 영향을 준다. 기후 시스템이 온난해진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며, 1950년대 이후 관측된 변화의 대부분은 수십 년에서 수천 년 동안 전례가 없던 것이다.

보고서는 우리 인간의 활동이 지구 평균 기온 상승의 주원인이라고 지적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도 회칙에서 이 점을 강조합니다. 많은 과학적 연구는 최근 수십 년간의 지구 온난화가, 대부분 인간 활동의 결과로 배출되는 온실가스, 곧 이산화탄소, 메탄, 산화질소와 같은 화학 물질들의 농도가 매우 짙어졌기 때문에 주로 발생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이러한 기체들은 대기 중에 집중되어서 지표면에 반사된 햇살의 열이 우주로 흩어지지 못하게 합니다. 특히 세계적 에너지 체계의 중심인 화석 연료의 엄청난 사용을 기반으로 하는 개발 방식 때문에 문제가 더욱 악화됩니다(「찬미받으소서」, 23).

기후 변화에 관한 IPCC의 보고서가 나온 이듬해인 20151212일 유엔 기후 변화 회의 폐막일에 그동안 온실가스 배출량의 규제 등을 담당했던 교토 의정서를 대신하게 될 파리 협정이 채택되었습니다. 이 협정은 21세기 지구의 평균 온도 상승이 산업화 시대 이전보다 2℃를 넘지 않도록 전 지구적인 대응을 강화하고, 나아가 평균 온도 상승을 1.5℃까지로 제한하는 목표를 설정합니다.

그럼에도 상황은 좋지 않습니다. 세계기상학회(WMO)2012년 평균 온도가 0.85℃ 상승한 지 5년이 지나지 않은 2017년 지구의 온도가 산업화 이전 수준보다 평균 약 1.1℃가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2012년부터 2017년 사이에 무려 0.25℃가 상승했는데, 이러한 속도로 계속되면 파리 협정에서 언급한 2℃에 도달하기까지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보입니다.

일단 지구의 평균 온도가 산업화 이전 수준보다 2℃ 정도 상승하면, 다양한 원인으로 말미암아 평균 온도 상승이 급속히 빨라질 것입니다. 그 원인을 몇 가지만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지구의 영구 동토층이 녹아내려 해수면이 상승하고, 동토층 안에 얼어 있는 유기물들이 분해되어 많은 양의 온실가스가 배출될 것입니다. 지구 온도가 상승하면 많은 지역에서 오랫동안 가뭄이 들 것입니다. 가뭄으로 산불이 자주 발생하고, 그 범위도 넓어지며, 이로써 열대 우림 등 숲의 면적이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산불은 온실가스를 증가시키고, 숲이 줄어들면 이산화탄소 흡수량도 감소합니다. 결국 지구의 평균 온도는 더 가파르게 상승하게 됩니다. 더욱이 이러한 변화가 비가역적이 될 가능성이 크기에 지구의 평균 온도를 산업화 이전 수준과 비교해서 2℃ 이하로 유지하고자 노력해야 하며, 파리 협정의 목표도 그러합니다.

 

지구 평균 기온이 상승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야 할 당위성을 알면서도 실천하려는 노력이 부족한 이 상황에서, 지구 평균 기온이 현재와 같은 속도로 상승하면 어떠한 일이 벌어질까요? IPCC 보고서와 다른 전문가들의 의견으로 예상할 수 있는 상황을 몇 가지 살펴봅시다.

 

● 해수면의 상승 - 오늘날 지구 평균 기온의 상승으로 해수면 상승 문제가 심각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눈과 빙하가 더욱 빠르게 녹고 그 물이 바다로 계속 흘러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1901-2010년 해수면이 평균 0.19m 상승했습니다. 이 상승률은 19세기 이전 2천 년 동안의 평균 상승률보다 큽니다.

전문가들은 지구 평균 온도가 2℃까지 상승할 경우 21세기 후반에는 해수면이 평균 50cm까지, 4℃까지 상승하면 해수면은 7m까지 상승할 것으로 내다봅니다. 또한, 온도 상승이 2℃에서 멈춘다 해도 해수면은 수세기 동안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정도의 해수면 상승만으로도 많은 섬나라와 해안가의 도시가 큰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해수면 상승 속도는 학자마다 의견이 다릅니다. 갑작스럽게 빙하가 녹으면서 해수면이 급속히 상승했던 지질학적 역사를 바탕으로 그린란드의 빙하가 급속도로 녹아 해수면도 급속히 상승하리라는 주장도 있고, 수세기에 걸쳐 서서히 상승하리라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습니다. 그렇게 서서히 해수면이 상승한다 해도 여전히 문제가 됩니다.

전 세계 인구의 40%가 해안가 가까이에 살고 있다고 합니다. 이 많은 사람이 해수면 상승의 영향을 직접 받게 될 것이고, 전 세계에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혼란이 예상됩니다.

 

● 다양한 생물 종의 파괴 - 한편, 인간뿐만 아니라 다른 피조물도 기후변화로 고통을 겪게 됩니다. 평균 기온이 2℃ 이상 상승하면 다양한 생물 종의 멸종 속도가 빨라집니다. 산업화 시대 이후로 이미 수많은 동 식물이 멸종했습니다. 지난 다섯 번의 대멸종 시기에 이어 이미 여섯 번째의 대멸종이 시작되었다는 주장이 일어날 정도로 멸종 속도가 빠릅니다.

보고서 또한 기후 변화의 진행 속도에 따라 21세기 안에 수많은 식물 종이 멸종 위기에 놓일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동물과 달리 자리를 쉽게 옮기지 못하는 식물 종은 현재처럼 빠른 기후 변화의 속도에 맞추어 스스로 뿌리를 내린 장소를 옮기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보고서에서도 밝히듯이, 수백만 년 동안 지금보다 훨씬 느리게 진행된 지구의 기후 변화 속에서 종의 멸종을 비롯한 커다란 생태계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처럼 빠른 기후 변화는 동식물 종 모두에게 큰 위협이 될 것입니다. 보고서는 특히 지구의 평균 기온이 2℃ 이상 상승하면 많은 소형 포유류와 담수에 사는 연체동물 대부분이 이에 적응할 수 없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결국, 기후 변화의 결과에 적응하지 못하고, 삶의 영역을 바꿀 수 없는 식물 종은 멸종하게 되고, 그 식물 종을 먹이로 삼는 동물 종도 생존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전문가들은 21세기가 지나기 전에 모든 생물종의 절반 가까이가 멸종하리라고 예상합니다.

 

● 해양의 산성화 - 해양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보고서는 기후 변화로 많은 해양 생물이 심각한 위험에 놓일 것으로 내다봅니다. 지구 평균 온도의 증가로 해수의 온도가 상승하면 바닷물의 산소양이 감소하여 해양 생물의 생존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특히 극지방의 생물 종들에게 더 큰 위협이 됩니다.

한편, 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농도 증가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바다가 점점 산성화됨을 뜻합니다. 지구 평균 기온이 2℃를 넘어서면 모든 산호초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며, 이는 산호초를 바탕으로 생성되는 해양 생태계의 파괴로 이어집니다. 해양의 산성화는 곧 바다의 사막화로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와 더불어 독성 화학 물질의 유입은 산호초의 성장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이미 기온의 상승과 바닷물의 산성화 그리고 환경 호르몬으로 불리는 화학 물질이 해양에 유입되어 산호초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지구 곳곳은 식량과 질병 문제로

또한 기후 변화로 심각한 식량 문제가 일어날 것이라 예상합니다. 앞서 언급한 생물의 다양성과도 연결되는 식량 문제는 고온과 가뭄의 영향으로 곡물의 생산량이 감소되면서 시작될 것입니다.

축산업과 낙농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기후 변화로 곡물과 채소 재배 시기와 방법이 바뀌게 되고 농민들이 이에 적응하는 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듭니다. 겨울철 기온 상승으로 더 많은 해충이 살아남아 농업에도 큰 피해를 줄 것입니다. 해양 온도의 상승과 산성화로 어종이 감소되고, 전 지구적인 해양 동물의 재배치로 각국의 어업에도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끝으로, 기후 변화가 심해지면 지구 곳곳에서 질병이 증가하는데 특히 개발 도상국의 저소득층에게 더 심각해집니다. 폭염, 폭우, 폭풍, 홍수, 가뭄, 오염 등으로 사람들의 건강과 삶이 심각한 위협을 받게 됩니다. 이처럼 IPCC의 보고서와 전문가들이 전망하는 기후 변화로 말미암아 미래에 닥쳐올 위험과 영향을 생각하면, 인간뿐만 아니라 많은 동식물도 고통을 받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잘 인식하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은 회칙에서 이 지구는 인간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피조물의 공동의 집이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모든 피조물이 공존할 수 있도록 인류가 모든 분야에서 힘을 모을 것을 호소하였습니다.

하느님께서 창세기를 통해서 계시하신 것처럼, 인간은 다른 피조물을 돌볼 책임을 맡았습니다. 그 책임을 수행할 자유와 능력을 받았음에도 21세기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 문제를 외면한다면,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지구의 기후 변화를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로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개인과 사회가 할 수 있는 일을 적극적으로 찾아서 실천할 때입니다.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 서두르면 좀 더 쉽게 기후 변화를 막을 수 있겠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시간을 흘려보내면 인간의 힘으로는 더 이상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지난 세기에 세계 대전을 겪은 인류는 이성적이고 합리적이어야 할 인간이 얼마나 많은 사람의 생명을 빼앗았는지 목격하였습니다. 21세기에 사는 우리가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 변화에 서둘러 대처하지 않으면 인간뿐만 아니라 수많은 피조물의 생명도 빼앗기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을 후손들에게 물려주지 않도록 인류 공동체가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2

하늘땅물벗(Friends of Heaven, Earth, and Water)은 하늘과 땅과 물을 살리는 벗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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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취지, 배경

● 하늘과 땅은 세계 전체를 의미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하늘과 땅 사이에 있습니다. 그리고물은 모든 생명의 원천이기도 하고 영원한 생명으로 이끄는 세례 성사의 재료이기 도합니다. 우리는 자연의 일부이며 자연에 속하므로 자연과 끊임없이 상호작용을 합니다. 우리 인간과 하늘, , 물은 서로 무관한 관계, 혹은 적대적인 관계가 아닙니다. 벗이 되어 서로 아끼고 돌보며 살아가야 하는 인격적 관계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하늘, , 물을 벗으로 여기며 살아가야 합니다. 이는 곧 창조주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길이며, 이 길을 통해 인간은 모든 피조물과 함께 하느님 안에서 완성에 이릅니다.

● 하늘땅물벗은 생태사도직에 뜻을 같이하는 신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기도하고 활동하는 자생적인 조직입니다. 이곳에서 회원들은 창조질서보전활동에 대한 체험과 정보를 나누고 함께 기도하며, 사목자와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생태사도직을 실천합니다.

 

설립과정

199011일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께서는 세계 평화의날 담화 「생태계의위기: 공동책임– 창조주 하느님과 함께 하는 평화, 모든 피조물과 함께 하는 평화」를 발표 하였습니다. 이 담화는 환경 문제만을 다룬 첫 번째 교회 문헌으로, 한국 천주교회 안에 창 조질서 보전 운동을 촉발 했습니다. 서울대교구는 1991년부터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생활실천부를 중심으로 환경 운동을 시작 하였습니다. 이때 환경 문제에 관심 있는 사제, 수도자, 평신도들이 모여 교회 내 환경 운동의 발판으로 하늘땅물벗 모임을 만들고 여러 가지 활동을 전개 하였으나, 사도직단체로 정착하는 단계까지 나아가지는 못했습니다.

2015,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반포하신 회칙 「찬미받으소서」가 커다란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찬미받으소서」는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교회 환경 운동의 공식적인 지침서로서 한국천주교회 환경 운동의 활성화에도 다시금 불을 지폈습니다. 「찬미받으소서」의 가르침에 격려를 받아, 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원회는 하늘땅물벗 단체를 창립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인 환경 운동을 전개하는데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2016104일 교회 환경 운동에 관심 있는 신자들을 주축으로, 교회 생태 운동의 주보 성인이신 아시시의 성프란치스코 축일에 하늘땅물벗을 천주교 생태사도직단체로 창립하였습니다. 이후 서울대교구에서는 201721일자로 하늘땅물벗을 평신도사도직단체로 인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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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땅물벗 길잡이 해설과 질의 응답

● 백신부는 하늘땅물벗 길잡이 책을 통해 회원, 조직과 회의, 활동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해 주었다. 이어서 참석자들의 질문이 이어졌는데, 소공동체 안에서 생태사도직 단체가 어떻게 유기적인 관계를 이루어 나갈 수 있는지? 아래로부터의 자발적인 참여의 모범들? 더 나아가 심각한 제주의 환경파괴 현안들을 공동으로 대처해 나갈 것인지 등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 특히 이날, 참여한 신자들 대부분은 여태껏 자생적이면서 자발적으로 생태환경운동을 해 온 이들이 대부분이어서 이번 교육에 대한 높은 열성을 보였다. 이미 기초를 잘 다져 놓은 조천, 중앙, 동문, 화북, 정난주, 하귀, 한림, 서귀포, 김기량 본당은 환경지킴이들이 함께 참석하여 하늘땅물벗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았으며, 대표로 1인씩 참석한 서문, 광양에서도 분발을 약속하였다. 이튿날 틀낭학교 현장학습궷물오름 탐방시간에도 하늘땅물벗 소개 시간을 짧게 가졌는데 참석한 서문, 노형, 신제주, 연동, 동광, 서귀포, 서귀복자, 조천, 광양, 김기량 교우들도 깊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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