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8주간 월요일
2010년 10얼 11일 (녹)
☆ 묵주 기도 성월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갈라티아 교회에게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라, 자유의 몸인 부인의 자녀입니다.”라고 한다. 우리는
율법의 종살이에서 해방되어, 자유이신 예수님께 속한
사람들이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이 세대를 악한 세대라고 규정한다. 이 세대
사람들은 회개하기는커녕 오히려 점점 더 이기적 야심으로
빠져들고 있다. 니네베 사람들은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지만, 이 세대는 회개하지 않고, 이방인보다 못한
삶을 살고 있다(복음).
복음 환호송 시편 95(94),7ㄹ.8ㄴ 참조
◎ 알렐루야.
○ 오늘 너희는 주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너희 마음을
무디게 하지 마라.
◎ 알렐루야.
복음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9-32
그때에 29 군중이 점점 더 모여들자, 예수님께서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30 요나가 니네베 사람들에게 표징이 된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이 세대 사람들에게 그러할 것이다.
31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 사람들과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 사람들을 단죄할 것이다. 그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끝에서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32 심판 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1952
구절초 웃음 !
잦은
빗줄기
뜨거운
햇볕
몫만
받아도
넘쳤던
나날
불어
물커지면
다시
줄기
새 잎
내더니
파란
하늘
우러러
여린
웃음
피어나요 ......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 8길 14 (제주우체국 사서함 50호)
webmaster
064)729-9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