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음주 토요일 8월27일 세례를 받는 예비자 배영호입니다.
제가 99년부터 2000년까지 제주도에 살 때 저한테 정말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저를 주님께 인도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셨던, 신부님을 찾고 싶습니다.
신창본당 신부님이셨는데, 성당에서 클래식 연주회도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이것저것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셨는데, 그때는 제가 아직 준비가 안되어있었던지 성당에 나가지 않았었습니다.
10년도 넘게 지나서 드디어 세례를 받게 되니 이제 신부님이 더더욱 생각이 나네요.
정확하게 언제 부임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분명한 것은 2000년 1월1일에 신창본당에 계셨습니다.
12월31일자정 미사에 맛있는 국수 있다고 저를 꼬드겨서 제가 성당에 갔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제가 2000년 11월 다시 서울에 올라올 때 제대로 인사도 드리지 못하고 와서 죄송하기도 하고, 신부님 덕분에 제가 세례를 받게 되었다고 꼭 말씀드려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록을 좀 찾아봐 주시고, 지금 어디 계신지 꼭 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제가 99년부터 2000년까지 제주도에 살 때 저한테 정말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저를 주님께 인도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셨던, 신부님을 찾고 싶습니다.
신창본당 신부님이셨는데, 성당에서 클래식 연주회도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이것저것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셨는데, 그때는 제가 아직 준비가 안되어있었던지 성당에 나가지 않았었습니다.
10년도 넘게 지나서 드디어 세례를 받게 되니 이제 신부님이 더더욱 생각이 나네요.
정확하게 언제 부임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분명한 것은 2000년 1월1일에 신창본당에 계셨습니다.
12월31일자정 미사에 맛있는 국수 있다고 저를 꼬드겨서 제가 성당에 갔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제가 2000년 11월 다시 서울에 올라올 때 제대로 인사도 드리지 못하고 와서 죄송하기도 하고, 신부님 덕분에 제가 세례를 받게 되었다고 꼭 말씀드려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록을 좀 찾아봐 주시고, 지금 어디 계신지 꼭 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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