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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23:06

연자줏빛 국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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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제2주간 화요일

2017년 12월 12일 화요일 (자)

 

☆ 대림 시기

 

♣ 과달루페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 말씀의 초대

이사야 예언자는, 주 하느님께서는 목자처럼 당신의 가축들을 먹이시고, 새끼

양들을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신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

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의 날이 가까이 왔다. 보라,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러 오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2-1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2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

서지 않느냐?

13 그가 양을 찾게 되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길을 잃지 않은 아흔

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14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570

 

연자줏빛 국화 !

 

편백

아래서

 

늦게

피어나

 

고운

미소

 

향기

머금고

 

주님

은총의

 

드는

빛살

 

차려

입었네

 

이울어

가던

 

풀잎

덤불도

 

돌아

보며

 

함께

기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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