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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3일(토) 10시 30분 함덕리에서 문창우(비오) 주교님의 집전으로,

 

함덕리 출신으로서 제주의 첫 영세자이며, 복음 전파의 사명을 수행하면서 모진 박해를 받다가 51세에 교수형으로 순교하신 후

 

2014년 8월 16일 프란치스코 교황님 방한 시 ‘성인’ 이전 단계인 ‘복자’품에 오르신

 

김기량(金耆良, 1816~1867, 펠릭스 베드로)의 순교 기념관에 대한 축복식이 있었습니다.

 

박해의 시대에 모진 형벌에도 굳게 신앙을 지키다가 순교하신 김가량 펠릭스 베드로처럼 예수님 뜻 안에서 예수님 닮은 삶을 살다가 죽는 것이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의 행복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기억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김기량이 지은 가사 중에서 훗날의 증언을 통해 알려지게 된 사향가

 

어와 벗님네야 치명(致命)길로 횡행하세. 어렵다 치명길이야 평생 소원 사주모(事主母)요, 주야 앙망 천당이로다. 펠릭스 베드로는 능도(能到)주대전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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