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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9 11:37

시지구 노래 (어머나)

조회 수 2625 추천 수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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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개사한 것 올립니다. 꼭 많이 연습해주세요.

신부님
1. 어머나 어머나 어려워 마세요. 사제의 마음은 사랑입니다.
   안돼요. 왜이래요. 쉬지 말아요. 더 이상 우리 방황하면 안돼요.
   믿음으로 만난 당신이기에 내 사랑 인걸요.
   십자가를 같이 지고 예수님 사랑해요.

   좋아해요. 사랑해요. 예수님처럼 여러분 사랑해요.
   소설 속에 영화 속에 멋진 주인공은 아니지만
   괜찮아요. 말해 봐요. 예수님 마음으로 다 줄께요.


수녀님
2. 어머나 어머나 어려워 마세요. 수녀의 마음은 엄마(성모, 사랑)입니다.
   안돼요. 왜이래요. 어서 나와요. 더 이상 상처 놔두시면 안돼요.
   매일매일 함께 기도 안에서 사랑을 나눠요.
   여러분의 십자가를 기꺼이 짊어지죠.

   좋아해요. 사랑해요. 성모님처럼 여러분 사랑해요
   소설 속에 영화 속에 멋진 주인공은 아니지만
   괜찮아요. 말해 봐요. 예수님 마음으로 다 줄께요.

<바로 이어서>
(같이)

소설 속에 (우후..) 영화 속에 (우후) 멋진 주인공은 아니지만
괜찮아요 (우후.) 말해 봐요(우후) 예수님 마음으로 다 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