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13.08.24 18:43

호랑나비 둥지 !

(*.205.113.200) 조회 수 1235 추천 수 3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2013년 8월 24일 토요일 (홍)

☆ 신앙의 해

바르톨로메오 사도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 가운데 한 분으로, 갈릴래아의
카나 출신이다. 교회는 전통적으로 필립보 사도가 인도하여 예수님의
제자가 된 나타나엘과 동일 인물로 보고 있다(요한 1,45-51 참조).
예수님께서는 그를 참이스라엘 사람이라고 칭찬하셨다. “보라, 저 사람이
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요한 1,47).
교회의 전승에 따르면, 바르톨로메오 사도는 주님께서 승천하신 뒤 인도와
터키로 가서 복음을 전하다가 아르메니아에서 순교하였다.

♤ 말씀의 초대
요한은 천사의 인도로 환시를 통하여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거룩한 도성
예루살렘을 보게 된다. 이는 지상 교회가 궁극적으로 갖게 될 모습을 보여
주는 상징적인 표현이다. 열두 사도들은 여기에서 초석 역할을 한다
(제1독서).
필립보가 나타나엘에게 예수님에 관하여 말하였을 때, 나타나엘은 예수님
께서 나자렛 출신이라는 점을 들어 특별한 기대를 하지 않는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나타나엘이 그동안 지녀 왔던 신앙의 태도를 꿰뚫어 보시자,
그는 예수님을 하느님의 아드님으로 믿는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49 참조
◎ 알렐루야.
○ 스승님,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
◎ 알렐루야.

복음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5-51
    그때에 45 필립보가 나타나엘을 만나 말하였다. “우리는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고 예언자들도 기록한 분을 만났소. 나자렛 출신으로 요셉의 아들
예수라는 분이시오.”
46 나타나엘은 필립보에게, “나자렛에서 무슨 좋은 것이 나올 수 있겠소?”
하였다. 그러자 필립보가 나타나엘에게 “와서 보시오.” 하고 말하였다.
47 예수님께서는 나타나엘이 당신 쪽으로 오는 것을 보시고 그에 대하여 말씀
하셨다.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48 나타나엘이 예수님께 “저를 어떻게 아십니까?” 하고 물으니, 예수님께서
그에게 “필립보가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내가
보았다.” 하고 대답하셨다. 49 그러자 나타나엘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
50 예수님께서 나타나엘에게 이르셨다.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해서 나를 믿느냐? 앞으로 그보다 더 큰 일을 보게 될 것이다.”
51 이어서 그에게 또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3000

호랑나비 둥지 !

담쟁이
넝쿨

번져
갈수록

들어
사는

가족
많아지네

봄에
꽃 피고

향기
그윽하면

꿀벌 떼
노래

잎사귀
무성해

열매
여물면

온갖
종류의

나비
애벌레들

무럭
무럭

한살이
거쳐

나비로
나오고

담쟁이
나무는

뜯긴
잎사귀

몇 번
이고

또다시
새싹

내느라
바쁜 나날이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