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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18:48

알락그늘나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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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제2주간 금요일

2018년 4월 13일 금요일 (백)

 

☆ 부활 시기

 

♣ 성 마르티노 1세 교황 순교자

 

♤ 말씀의 초대

가말리엘이라는 바리사이가, 사도들을 내버려 두자며, 그들의 계획이나 활동이

하느님에게서 나왔다면 그들을 없애지 못할 것이라고 하자, 최고 의회는 사도

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 지시하고 놓아 준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의 장정들을 배불리 먹이

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4,4
◎ 알렐루야.
○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 알렐루야. 

 

복음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15
  그때에 1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호수 곧 티베리아스 호수 건너편으로 가셨는데,
2 많은 군중이 그분을 따라갔다. 그분께서 병자들에게 일으키신 표징들을 보았

기 때문이다.
3 예수님께서는 산에 오르시어 제자들과 함께 그곳에 앉으셨다. 4 마침 유다인

들의 축제인 파스카가 가까운 때였다. 5 예수님께서는 눈을 드시어 많은 군중이

당신께 오는 것을 보시고 필립보에게, “저 사람들이 먹을 빵을 우리가 어디에서

살 수 있겠느냐?” 하고 물으셨다.
6 이는 필립보를 시험해 보려고 하신 말씀이다. 그분께서는 당신이 하시려는 일

을 이미 잘 알고 계셨다. 7 필립보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저마다 조금씩이라

도 받아 먹게 하자면 이백 데나리온어치 빵으로도 충분하지 않겠습니다.”

8 그때에 제자들 가운데 하나인 시몬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아가 예수님께 말하

였다. 9 “여기 보리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진 아이가 있습니다만, 저

렇게 많은 사람에게 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10 그러자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자리 잡게 하여라.” 하고 이르셨다. 그곳에는

풀이 많았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자리를 잡았는데, 장정만도 그 수가 오천 명쯤

되었다.
11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

누어 주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12 그들이

배불리 먹은 다음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버려지는 것이 없도록 남은 조

각을 모아라.” 하고 말씀하셨다.

13 그래서 그들이 모았더니, 사람들이 보리 빵 다섯 개를 먹고 남긴 조각으로 열

두 광주리가 가득 찼다. 14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일으키신 표징을 보고, “이분은

정말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그 예언자시다.” 하고 말하였다.
15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와서 당신을 억지로 모셔다가 임금으로 삼으려 한다는

것을 아시고, 혼자서 다시 산으로 물러가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692

 

알락그늘나비 !

 

추운

겨울은

 

여린

애벌레

 

주님

은총의

 

자연

품에서

 

번데기

안에

 

꿈을

꾸다가

 

믿음

희망

사랑

 

찬란한

봄날

 

맞이

하여

 

솔향

그윽한

 

숲을

만나면

 

어떤 

평화 

 

날갯짓

춤을 출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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