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11.8.79) 조회 수 6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순 제3주간 수요일

2018년 3월 7일 수요일 (자)

 

☆ 성 요셉 성월

 

♣ 성녀 페르페투아와

    성녀 펠리치타 순교자 기념 허용

 

♤ 말씀의 초대

모세는 백성에게, 주님의 규정과 법규들을 잘 지키고 실천하며 자자손손에게 그것

들을 알려 주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

다며, 계명들을 스스로 지키고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 불릴 것이

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6,63.68 참조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주님, 당신 말씀은 영이며 생명이시옵니다. 당신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

    나이다.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복음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7-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

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19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

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655

 

은날개녹색부전나비 !

 

숲이나

들녘에

 

생활

하는

 

작고

여린

 

부전

나비들

 

주님

은총의

 

한낮

햇살

 

믿음

희망

사랑 

 

똘똘

뭉쳐서

 

해름

어스름

 

내리는

곳에

 

은빛

가루로

 

뿌리고

다니나 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