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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7 10:30

흰그늘돌쩌귀 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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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4주간 수요일
2008년 9월 17일 (녹)

☆ 성 로베르토 벨라르미노 주교 학자 기념

♤ 말씀의 초대
사랑의 찬가다. 바오로의 사상이 가장 밀도 있게 함축되어 있다.
사랑이 빠지면 믿음도 자선도 공허한 것이 된다는 말씀이다.
천상의 말을 하고 인간의 지식을 모두 가졌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씀이다. 사랑만이 끝까지 남아 사람을
지켜 줄 것이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의 변덕을 지적하신다. 그들의 이중적인
잣대를 꾸짖으신다. 그들은 잘 먹지 않던 세례자 요한에게는 마귀
들렸다고 하더니만, 모든 이와 어울리는 예수님께는 죄인들과
사귄다고 푸념한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6,63ㄷ.68ㄷ 참조
◎ 알렐루야.
○ 주님, 주님의 말씀은 영이며 생명이시옵니다.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31-35
    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31 "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기랴? 그들은 무엇과 같은가?
32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이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33 사실 세례자 요한이 와서 빵을 먹지도 않고 포도주를 마시지도 않자,
'저자는 마귀가 들렸다.' 하고 너희는 말한다. 34 그런데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자, '보라,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하고 너희는 말한다.
35 그러나 지혜가 옳다는 것을 지혜의 모든 자녀가 드러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1198

흰그늘돌쩌귀 풀 !

삶의
그늘에는

언제라도
마음 있으면

빛으로
나갈 수 있는

문 만들어
두셨어요

주님 하고
부르면

순간에
열리는

믿음
희망

사랑의
돌쩌귀 문

누리
어디에나

찡겨
놓으셨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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