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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8 10:48

흰테범하늘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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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6주간 수요일
2009년 2월 18일 (녹)

★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하느님 나라에서 평화의 안식을 누리십시오.

♤ 말씀의 초대
밤낮으로 비가 내려 세상은 온통 물바다가 되었다. 사십 일이 지나자
비가 그쳤다. 노아는 방주의 창을 열고 까마귀를 내보내 보았다.
그 뒤에는 비둘기를 내보내 물이 빠진 것을 알게 되었다. 땅에 발을
디딘 노아의 가족은 하느님께 감사의 제사를 바쳤다(제1독서).
성경에는 눈먼 이를 고쳐 주시는 예수님의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그만큼 눈먼 이들이 많다는 증거다. 오늘날에도 눈먼 이들이 적지 않다.
자식에 눈멀고 돈과 재물에 눈이 멀어 앞날을 못 보는 사람들이다.
주님의 은총을 청해야 한다(복음).

복음 환호송     에페 1,17-18 참조
◎ 알렐루야.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는 저희 마음의 눈을 밝혀 주시어,
    부르심을 받은 저희의 희망을 알게 하여 주소서.
◎ 알렐루야.

복음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되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22-26
    그때에 22 예수님과 제자들은 벳사이다로 갔다. 그런데 사람들이 눈먼
이를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는 그에게 손을 대어 주십사고 청하였다.
23 그분께서는 그 눈먼 이의 손을 잡아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그의 두 눈에 침을 바르시고 그에게 손을 얹으신 다음, "무엇이 보이느냐?"
하고 물으셨다.
24 그는 앞을 쳐다보며, "사람들이 보입니다. 그런데 걸어다니는 나무처럼
보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5 그분께서 다시 그의 두 눈에 손을 얹으시니 그가 똑똑히 보게 되었다.
그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된 것이다.
26 예수님께서는 그를 집으로 보내시면서 말씀하셨다. "저 마을로는
들어가지 마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1352

흰테범하늘소 !

무엇을
심으려면

밭이든
논이든

깊이
갈아엎어

쇠스랑
괭이로

흙덩이
골라서

자갈은
드러내고

고운 흙에
씨앗 뿌리네

떠나시는 분
못 보내는

서러운
눈물의

논밭도
갈아

남겨주시는
당부의 말씀

고이고이
심게 하옵소서 ...... ^^♪

  

* 사무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9-02-1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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