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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석2동 성당을 중심으로 2시부터 활동이 시작되었어요.

오늘 참석자는
82세의 연세에 서울 서초동에서 한걸음에 전철을 밀고 오신 홍은표 분도형제님,
선학동에서 먼길 마다않고 오신 솔향기 미카엘라님,
만수 1동에서 오신 최명숙 엘리사벳님,
인천의 왕오라버니 김년웅바오로 형제님.(병원선교의 왕초ㅎㅎ)
일찍부터 서둘러 현수막 설치하느라 진땀 빼신 이강효마태오님,'
특별한 일 없으면 꼭 선교하러 나오시는 이경애세레나님.. 글고 문안나.

그리고 간석2동 본당에서 꾸리아 단장님을 비롯 여섯분이 오셨고
초등, 중등부 학생들이 15명쯤 나와서 첨 해보는 선교에 신기해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으면서 열시히 선교하는 걸보고 순수한 아이들이 참 예뻤습니다.
간석2동 성당주변에서 몇 주간이라도 본당 스스로 매주 하게되면 소득이 많이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외국인 임영원보좌신부님께서 우리 활동을 끝까지 지켜보셨다가
끝날때 강복을 주셨답니다.

오늘의 자기소개서 결과보고
*사말자 사비나님(냉담자), 노해숙님, 정보람양, 유재영님, 정창우님, 방명순님, 전윤재님, 박매순님, 김봉겸군(중3) , 김은정양(고2)

위의 자기소개서를 써준 10명을 위해서 꼭 예비자반에 입교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p,s : 오늘이 복날이담서요. 땡칠이 되는 줄 알았어요.ㅋㅋㅋ

수고하신 선교사님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http://cafe.daum.net/catholicsm

2006.7.30

천주교가두선교단